상업용 건물의 가치는 생산성에 있습니다.
상권의 변화에 따라 수익가치가 달라지게 됨으로 임대료 변화가 발생 하게 됩니다.
임대료는 결국 건물 가치를 변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회사의 가치가 주가로 반영되는 것 처럼 부동산도 느리지만 보이지 않는 눈과 손의 작용으로
가치가 반영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자기 자본 10억과 은행대출 10억 보증금 2억으로 총 22억 건물을 취득 했을 경우
이 건물에서 생산되는 가치는 보증금 2억과 월세 1000만원을 받는다고 한다면
은행이자 년 4000만원을 공제 한다면 년 8000만원의 수익이 발생 합니다.
이 경우 자기자본 10억에 대한 년간 세전 수익율은 8%가 되는 것이므로 건물 가치 22억은
상대적인 생산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금리 인하로 상업용 건물의 유지 수익율이 5% 초과 한다면 저 평가된 상태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결국 상권의 변화는 임대료의 변화를 동반 하는 것이므로 건물 가치의 변화를 의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