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절 헷갈리게하는 그녀에게 질투유발시키는 새직원 2명이 카페에 왔네요
절 헷갈려리게 해서 이게 무슨 짓하는 건가로
그녀의 곁을 슬그머니 떠나가러 했던 저에게
구세주가 왔네요 새 여직원 두 명ㅎㅎㅎ
제가 좀 잘생겻고 키크고 매너가 좋다보니
한 분은 제게 계속해서 말붙히고, 한 분은
아에 “카페에 오래머무시네요? 무슨일을
하세요?”라고 대놓구 관심표현^__^
그녀의 얼굴이 이그러지고 투덜데던 모습이 보여요 아무리 지가 포커페이스를 해도 안되죠!! 이번주 목금에 가서도 적절하게 새로운 두 분께 잘해주겟음당ㅎㅎㅎ 그 질투 자체가
저 좋아하는 신호니까요?ㅎㅎ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근데 질투 유발은 잠깐 통쾌해도 오래 가면 관계만 더 꼬이기 쉬워요
진짜 마음이 있다면 밀당 말고, 그녀 반응을 차분히 보면서 천천히 거리 조절하는 게 더 먹혀요
지금은 승리감 즐기되, 감정게임 말고 내 매력은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걸로 갑시다.
전부터 카페 직원 중 마음에 들어했는데 그녀도 나를 좋아 하는지 헷갈리는 상태에서 해당 카페에 2명 여직원 새로 오고 질문자님에게 관심 보이는 모습을 원래 그녀가 보면 질투심 유발하는 말이나 행동할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잘생기고 키 크다고 하니 여성들에게 이상적인 외모에 해당하며 그녀가 실제 질투하면 질문자님에게 평소 마음은 있었지만 쉽게 표현하지 않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지 모르겠고 정 헷갈린다면, 직접적으로 물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성격 상 애매한 것을 싫어해서 상대가 애매하게 행동한다면 대놓고 물어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가끔 너의 이러한 행동들이 나를 헷갈리게 해. 나는 너한테 마음이 있는데 너는 어때? 너가 나한테 마음이 없다면 나도 이제 마음 정리할게' 하고 이야기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