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올림픽이나 월드컵 개최의 실익이 줄어드는데 계속 개최하는 이유가 뭘까요?

파리올림픽도 끝났습니다.

다음은 LA올림픽이구요.

월드컵도 2년뒤에 다가옵니다.

(개최지가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브라질이나 다른 국가들 보면 개최후 적자에 허덕이고 경기장도 무용지물이던데 개최하는 이유가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회로는 적자를 보다라도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국자 이미지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개최를 하려고 노력하는 거죠.

    세상 모든 상황을 경제논리만으로만 결정하지 않습니다.

    국제 대회의 개최 여부가 해당 종목이나 스포츠 전반에 걸쳐 주도권을 가지는 데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처럼 저도 이런 이유가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요.

    크게 두가지 정도의 이유가 있따고 합니다.

    첫째. 개최국은 국제적인 주목을 받아서 관광산업을 촉진하거나 국가 이미지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둘째 단기적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고 본다고 하는데 적자에 허덕이는 국가는 이런 이유는 해당이 안될 수도 있겠네요^^

    스포츠를 통한 국제교륭화 정치적인 요인들도 작용한다고 하니 개최에 목메이는게 아닐까 싶어요^^

  • 실익이 줄어들더라도 보이지않는 광고 효과라던가, 나라의 국격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월드컵이나 올림픽 개최를 유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아무래도 국제행사를 개최함으로써 국가의 홍보와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관한색 유입에 도움이 되지만 시설물 유지나 설치 등 비용이 더 커서 과거보다 경쟁이 덜해서 아프리카나 중동 등 다른 국가들이 개최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또한 지나가리 입니다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경우 대회를 치루면서 경제적인 효과를 보기위함도 있지만 대회가 끝나고 나서 유입되는 관광객을 생각한 홍보용일수 있습니다.

  • 올림픽이나 월드컵 개최시 실제 이익은 감소할지는 모르지만 무형의 이익들도 무시 못합니다.

    그 나라의 인지도. 호기심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와 무역 등의 개선 효과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