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증시가 급격히 흔들릴 경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레버리지 배율을 신속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하니 담주부터는 좀 증시 변동성이 줄겠지요?

금융위원회는 증시가 급격히 흔들릴 경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레버리지 배율을 신속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하니 담주부터는 좀 증시 변동성이 줄겠지요?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에 집중됐던 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분산되면 좀 나을거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삼전닉스 변동성을 키웠던 악재들이 지난주 많이 해소된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8월에는 7월처럼 큰 변동성은 아니라도 변동성은 크긴 할거라 생각하고 있구요

    언급하신대로 변동성이 줄면 삼전닉스로 몰린 자금이 선순환 되면서 증시도 다시금 상승할 체력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7월 증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도 손실이 크네요

    질문자님은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연말에는 큰 수익으로 마무리 하시는 한 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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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인이 9조를 매수했습니다 하루만에 말입니다

    그러면 이게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차익실현을 위해 빠져나가게 될겁니다

    이것이 또 에스케이나 삼성전자쪽에 쏠려있기 때문에 코스피가 전체적으로 흔들릴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위든 아래든 방향성은 알 수 없지만 그 변동 폭은 확실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지난주와 같이 하룩에 몇십프로씩 움직이는 시장은 안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변동성 감소가 예상됩니다.

    실제로, 지난 31일만 놓고 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대금 비중이 7월 평균 33.8% --> 7월 31일 6.4%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그렇다고 거래감소분이 다른 종목으로 이동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실적과 AI 모멘텀이 여전히 강한 상황이라, 기관·외국인 자금은 계속 반도체에 머물 가능성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