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심리상담사니 뭐 어쩌고 앞에 타이틀 붙은 답변 본다고 머가 달라질까요???
어차피 인터넷에 치면 매일 나오는 그소리가 그소리죠.
저는 답을 드리려고 온게 아니고 심심해서 둘러 보다가 그냥 질문자님 글 읽어 본거에요
저도 답변 쭉 훑어 봤죠 머 항상 그소리가 그소리네요.ㅋ
만사가 다귀찮은데 멀 하고 싶겠습니까.
일단 벌어 놓은 돈이나 먹고 살 여유가 안되면 강제 적으로 하기 싫은일 또하게 되겠죠.
그냥 인생이 원래 그렇게 슬픈건가 봅니다.
행복한 배우자 만나 가정꾸려서 꿈가지고 사는것도 복인듯 하구요.
아니면 어쩔수 없이 결혼해서 쉬지도 못하고 억지로 인생 살아 가는 사람들이 나머지 전부구요.
다 어쩔수 없이 사는거죠. 그냥 난 행복하다면서 의미 부여 하면서 자기위로 하면서 사는 거에요 사람들도
진짜로 행복하고 하고 싶은일 하면서 사는 사람 없을듯요
물론 자기 취미적으로 하고 싶은 일하면서 즐겁게 일하는 사람도
난 내가 좋아 하는일 하니까 행복해 그런 사람이 왜없어? 하겠지만
그거 안하면 먹고 살수 없으니 그일 하면서 그래도 내가 좋아 하는일 하니까 행복 하다고 느끼는거죠
명상이고 여행이고 그냥 악화 되는걸 막을수는 있고 도움이 될수도 있죠. 그것도 다 노력이고 하기 싫은걸 해야 하는거죠.
일이나 밥이나 안먹으면 죽고 안벌면 못먹으니 다 모든게 세상 이치가 안죽을려고 발악 하면서 사는 일이죠
이걸 깨달아서 또 허무함에 자살하는 사람도 많겠죠 종교가 없어서 지옥 이런거 안믿는 사람들 아니면 종교가 있어도 죽으면 천국 간다 이런식으로 배우면 자살 많이 하구요.
암튼 모든 인간들이 죽지 못해 억지로 사는거 같습니다.
저도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몇십년째 밖에도 안나가고 그나마 집에서 게임 이런 인터넷 둘러 보고 있죠
전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그냥 삐짝 말라 있어요 심각하게
그러다 건강 안좋으면 가끔 병원이나 가죠.
걍 그렇게 살아 나가는거에요.
남한테 잘보이기도 싫고 인간관계 유지 할려고 스트레스 받기도 싫고 그냥 혼자가 편해요 먹고 살수만 있으면 하루 삼시세끼 목구녘에 밥들어 가면 만족이구요.
뭐 꿈을 이뤄 보고 싶지 않으세요? 행복 하고 싶지 않으세요??
네 그런거 느낄려고 노력 하느니 그냥 이대로 사는것도 전 엄청 만족 합니다,
그냥 되는대로 사세요.
집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 보는게 취미에요 이런거 둘러보면서 심심하면 유튜브 보고 배워도 되고 어차피 세상은 우리말고 잘난사람들이 알아서 잘굴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