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잠자리는 침대와 방바닥 중 어디를 선호하세요?
잠자리는 침대와 방바닥 중 어디를 선호하세요?
방바닥에서 잠을 자는게 더 편한 것 같기도 하네요
여러분은 어떤 곳을 선호하세요?
궁금하네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잠자리는 약간 푹신한 침대가 허리건강에 좋다고 해서 침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약간 푹신한 침대에서 자면 잠도 잘 오고 좋더라구요. 너무 딱딱한 바닥은 척추에 좋지 않다고 하니 매트를 이용해서 잠을 자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바닥보다 푹신한 침대에서 자면 아침에 몸이 가벼운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저는 바닥이 더 좋은데, 침대에 적응돼서 침대의 푹신함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간혹 여행을 갈 때 침대가 없는 방에서 묵게 되면 바닥에 까는 이불을 두텁게 해서 자는편입니다.
저는 침대를 더 선호하는데요. 침대에서 잠을 청하다 보니 바닥은 너무 딱딱해서 잠자리에 들기가 어렵다는 느낌이 듭니다.
또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방바닥에서 잠을자면 몸이 좀 찌뿌둥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상황에 따라 다른데여, 추운 겨울에는 개인적으로 바닥이 좋더라고여.
방바닥이 엄청 따듯해서 기냥 기절한듯 잘수 잇거든여, 물론 야식으로 아무것도 먹지 않앗고 스트레스 ㅂ다을 것이 없다는 가정 하에서여.
저는 개인적으로 침대 쪽에 한 표예요.
몸을 잘 받쳐주는 매트리스는 수면 질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다만 방바닥은 여름엔 시원하고, 허리 펴고 자는 느낌이 좋아서 공감됩니다.
결국 체형·계절·생활습관에 따라 편한 쪽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답”보단 내 몸이 덜 피곤한 곳이 최고죠저는 어렸을때는 굴러다니다가 떨어져서 방바닥을 선호했는데 청소년기때부터는 안 굴러 다녀서 침대에서 자게 됬는데 침대가 방바닥보다 더 편해서 쭉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제는 방바닥에 이불을 두껍게 깔아도 딱딱하다고 느껴지네요.
방바닥이 편해요 맘대로 넓게 돌아다니면서 자니까
방바닥이 편해요 침대는 너무 불편해요 반경이 좁아서 떨어질까봐 조심스럽고 아무리
넓은 침대도 좁아서 잘 수가 없어요 돌아다니면서 자는
사람은 방바닥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