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세종대왕의 마지막은 어떠했나요? 모든 이가 슬퍼 했는지 아니면 혼자 쓸쓸히 가셨나요?

수많은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에 대한 소설.. 세종의나라를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훈민정음 창제와 관련해서 너무나도 혼자서 쓸쓸히 준비를 했지만,

그래도 죽음의 순간에는 모든이가 슬퍼한 것으로 그려져 있는데..

실제 어떠했는지가 궁금하더라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종대왕은 당뇨와 성병, 부종 등 복합적 성인병으로 말년까지 싸우다 54세의 나이로 1450년 3월 30일 영응대군의 집 동별궁에서 서가했습니다. 세종대왕은 30세 전후로 당뇨에 걸렸으며, 42세 때 성병에 걸려 통증이 심각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헌왕후가 사망 한 후에는 건강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안질, 종기, 설사 등의 합병증으로 극도로 건강이 악화되어 있었습니다.

    세종대왕은 성군으로서 백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서거 이후 백성들 모두 매우 슬퍼하며 애도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