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왕의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은 당뇨병입니다. 세종은 육식을 좋아하고, 운동을 적게하여 혈류 순환 장애와 혈탁, 소갈증을 질병을 앓고 있었다고 합니다. 실록에 세종 23년 병이 온천욕으로 차도가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또한 세종은 성병으로 고생했다고 합니다. 그는 42세에 임질을 앓고 통증 때문에 말도 못했다고 할정로 힘들었다고 합니다. 임질 치료로 죽엽석고탕을 하루에 3번씩 섭취했다네요. 그외에도 안질(눈병)로 인해 시력이 저하되고 통증을 겪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당뇨 합병증일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평소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며 육식 위주의 과식, 운동 부족 등의 생활습관을 지녔던 세종의 주된 사망원인은 당뇨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대사질환의 일종인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 부족 등 기능이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지면서 소변을 통해 포도당이 배출된다고 합니다. 갑자기 몸 안에 인슐린이 부족하면 '당뇨병성 케톤산증'과 '고혈당성 고삼투압 증후군'인 급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