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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나 타프 보관시 습기제거제 꼭 같이해야하나요?

캠핑 후 장비 보관할 때 텐트나 타프같은경우에 습기제거제를 같에 넣어두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매번 다녀올때마다 없어져서 계속 채워두기가 어렵던데

장비가 잘 말라있어도 습기제거제를 넣어서 보관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푸른물풀46입니다.

      굳이 습기제거제까지 필요할 까 싶습니다.

      만약 여름의 경우에는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습기제거제가 사실 유효기간이 그리 길지 않거든요

    • 안녕하세요. 날쌘사슴벌레28입니다. 우리나라는 여름에 습도가 높으므로 습기제거제를 넣고 보관을 하는게 곰팡이 방지에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장비가 잘 말라 있어도 주변 환경에 따라 장비가 습기를 흡수하여 곰팡이 등 손상될 수 있습니다. 습기 제거제 같이 넣어서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캠핑장비가 잘 말라있으면 꼭 습기제거제 넣어둘필요는 없으나 보관장소 자체가 습기가 있으면 넣어두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캠핑 후 텐트나 타프를 보관할 때 습기제거제를 넣어두면, 습기를 제거하여 장비의 부식을 방지하고 곰팡이 발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습기가 많으면 장비의 원단이 손상되고, 곰팡이가 발생하면 장비의 냄새가 나고 심한 경우는 사용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장비가 잘 말라있어도 습기제거제를 넣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본인것이면 꼭 안채워놔도 됩니다. 빨래가 다 마른후 장농에 넣어두면 마른상태로 유지가 안되잖아요. 대기중 습도는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이동하는데 말려놓은 타프도 보관을 습도가 없는 곳에서 잘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는 곳이라면 습기가 차지 말라는 보장은 없죠. 습기가 차면 습기친구 곰팡이는 바로 찾아오죠.

    • 안녕하세요. 러블리한저어새103입니다.


      철수할 때 특히 면텐트는 완전히 말리지 못하면 곰팡이가 씁니다.

      그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 특히 장마철도 있으니

      습기제거제 넣는 것 같아요.


      보관 장소가 바람이 잘 통하고 선선한 곳이면 괜찮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