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기상캐스터는 김동완으로 당시 기상청의 예보관이었습니다. 지금과는 달리 기술적으로 발달된 씨쥐나 그래픽효과를 낼수 없었기 때문에 전문 기상청예보관인 사람이 나와 직접 지도에 기상상황을 그려가면서 설명했다고 합니다.
한국의 일기예보 역사는 1905년에 시작됩니다. 아픈역사이지만 일본이 러일전쟁중 근처 한국의 날씨를 파악해야할 필요성을 느껴 한국에 날씨를 측정하는 측후소를 설치한 후 기상을 관측했다고 합니다. 이후 서구식 기후예측이 가능하게 된것은 1883년으로 고종이 독일 전문가에게 지시해 관측소를 설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