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위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생존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제 가방이 소가죽가방이고. 쇼파도 소가죽인데요. 코로나 바이러스 소독을 위해 소독용에탄올을 쓰니 가죽색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가죽은 소독하기가 힘든데. 혹시 가죽위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생존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생존기간에 대해서는 연구된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전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의 연구결과를 종합해 보면 상온에서 플라스틱이나 쇠붙이 등에서 길게 7일까지 발견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 초기 바이러스보다 생존 기간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콩대 공중보건대학과 홍콩면역및감염센터, 홍콩대-파스퇴르연구소 연합연구팀 등 공동연구팀의 연구 결과에서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 스테인리스스틸과 플라스틱(폴리프로필렌), 유리, 휴지, 종이에서 약 7일간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죽의 경우에도 이정도 생존할수 있습니다. 가죽은 변질 가능성이 있기에 가죽 클리너를 사용해서 소독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습기가 적은 곳에서 바이러스는 48시간 이상 생존하기 어려운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에어로졸 상태로 3시간, 천과 나무에서 1일, 유리에서
2일, 스테인레스와 플라스틱에서 4일, 의료용 마스크 겉면에서 7일까지 생존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먀 가죽 등 물체에서 생존 기간을 일일이 측정하지는 않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일주일 이상 생존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체외 환경에서 오랫동안 생존할 수 없습니다. 환경이 어떻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가죽 위에서 길게는 3일까지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소독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성이 명 확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에어로졸 상태로 3시간, 천과 나무에서 1일, 유리에서 2일, 스테인레스와 플라스틱에서 4일, 의료용 마스크 겉면에서 7일정도 생존할수 있는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죽에서도 1일정도 생존하는 것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가죽에 에탄올은 좋지 않기는 하지요. 가죽에서의 생존 기간이 나타나 있지는 않으나 천에서는 하루 정도 생존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4일 정도 생존하구요. 대충 천보다는 좀 더 오래 생존할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그냥 알코올 소독제를 뿌리는 것은 좀 낫지 않을까 싶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유리나 스테인리스, 플라스틱에 바이러스가 최장 7일까지 생존할 수 있다는 보고가 최근 있었습니다.
가죽의 경우는 길면 5일정도까지 생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