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의 타법과 우리나라의 타법이 다릅니다.
물론 힘의 차이도 있습니다.
메이저리그는 타율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2스트라이크 이후에도 본인의 스윙을 합니다.
우리나라는 2스트라이크 이후에는 컨택에 주력하구요.
경기수의 차이도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홈런 수 차이가 크게 나지는 않는다고 보구요.
KBO 홈런 1위 데이비슨은 101경기에 36홈런이니 경기당 홈런수는 0.3564개죠.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애런 져지는 123경기에 44개로 경기당 0.3577개입니다.
내셔널리그 홈런1위인 오타니 쇼헤이는 122경기에 39개로 경기당 0.3197개입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시즌 종료 후 50홈런은 경기수를 고려하면 KBO에서는 45개 정도면 같은 비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