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낸 무서운 이야기나 귀신 이야기도 사람들이 소름 돋으면 충분히 "무서운 이야기"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는 실제 사실 여부보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느끼는 감정이 중요합니다. 이야기가 실화인지 아닌지와 관계없이, 이야기에 몰입하고 공포를 느끼면 그것은 사람에게 효과적인 무서운 이야기로 작용합니다. 이야기가 지어낸 것이라 해도, 그 내용이 듣는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포를 유발한다면 충분히 무서운 이야기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