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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무료 축제지만 한강이 정면으로 보이는 카페는 축제 당일 2인 기준 10만 원에서 20만 원에 판매돼고 있고 한강이 보이는 호텔 객실을 100여만 원에 양도한다는 게시글은 물론 500만 원을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서 볼 정도의 가치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일반 사람들 기준으로 그만큼의
웃돈을 주고 보기에는 부담스럽지만
돈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조금더
편하게 볼수 있는 환경에 투자할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의도 불꽃축제는 누구나 보고
싶어하는 행사이니 만큼
시간을 투자해서 보든지 웃돈을 주고
편하게 보는건 개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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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새로운소라게
그정도까지 들여서 가까이에서 볼 가치는 없다고 보여지네요.
무료로도 볼수있도록 한 행사입니다.
그런 장사속에 넘어가서 행사특수를 노려 한탕 크게 당겨보려는 사람들의 배를 불려주는 것은 좋지 못하다 생각합니다.
그냥 한강공원에서 보는게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