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기업의 소유권 일부를 나타내는 증서로, 기업이 발행한 주식을 사면 해당 기업의 주주가 되어 회사의 성장 성과를 함께 나누는 금융 투자 행위입니다. 기업이 장사를 잘해 가치가 오르면 주가가 상승하여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고, 정기적으로 기업의 이익을 나누어 주는 배당금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금이나 적금과 달리 원금이 보장되지 않으며, 기업의 실적 악화나 시장 악재로 주가가 하락하면 투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는 위험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주식 투자는 '돈을 무조건 버는 수단'이 아니라,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자산의 손실 위험을 감수하며 수익을 추구하는 행위임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는 한 번에 큰돈을 넣기보다 5만 원, 10만 원 정도의 소액으로 매달 꾸준히 주식을 사모으는 적립식 투자를 권장합니다.
주식은 쉽게 말해 회사의 일부를 사는 것이고, 처음에는 증권사 앱으로 계좌를 만들고 ETF처럼 분산된 상품부터 소액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앱은 국내 기준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 삼성증권, NH투자, KB증권 같은 곳이 많이 쓰이고, 적은 돈으로 꾸준히 사는 습관을 익히는 연습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