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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와BW의 차이점은 무엇인것인가요?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수있는 방법에는 CB와BW등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CB와BW의 차이점은 무엇인것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CB는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된 채권이고 BW는 채권과 주식인수권이 분리되어 행사되는 구조로 주식 전환 방식과 투자자 권리 구조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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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자금조달은 투자를 위한 필수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cb의 경우 전환사채라고 하여 추후 주식 등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채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bw는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채권의 권리는 그대로 두고 주식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cb의 경우 주식은 채권을 주식으로 변환할때 특징이 있고, bw의 경우 채권은 그대로 두고 신주인수권을 행사하면 추가적으로 주식을 얻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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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환사채는 채권 형태로 발행되어 이자를 받다가 정해진 조건에 따라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상품입니다.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채권과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가 분리돼 있어 채권은 그대로 두고 신주인수권만 행사하거나 따로 매매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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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CB와 BW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CB는 전환사채인데 이는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채권은 소멸이 됩니다.

    BW는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신주인수권을 행사해서

    주식을 인수하더라도 채권은 별도로 만기가 유지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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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CB는 채권자가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는 권리가 포함되어 있는 사채입니다.

    BW는 채권과 별도로 새로운주(신주)를 일정가격에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이 붙은 사채입니다.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권리를 행사할 때 CB는 채권이 주식으로 전환될 때 권리가 사라지며 BW는 일정가로 신주를 인수할 때 권리가 계속 유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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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CB, BW는 투자자에게 주식으로 바꿀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증서로 기업이 자금 조달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CB는 채권으로 향후 주식으로 전환할수 있으며 전환시 이자와 채권은 주식으로 바뀝니다.

    BW는 채권을 유지하지만 신주를 살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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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CB(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의 핵심 차이는 채권이 사라지느냐 남느냐에 있습니다. CB는 주식으로 전환하면 채권이 소멸하며 빚이 자본으로 바뀌지만, BW는 주식을 살 권리만 행사하고 채권은 그대로 남아 만기에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즉, CB는 채권이 주식으로 변하는 것이고, BW는 채권은 유지하되 추가 돈을 내고 신주를 사는 것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BW가 채권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더 유리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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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인 CB(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는 모두 채권에 주식으로 전환하거나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가 붙어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권리 행사 시 채권의 소멸 여부입니다. CB는 투자자가 주식으로 전환권을 행사하면 채권 자체가 사라지고 해당 금액만큼 회사의 주식이 발행되어 부채가 자본으로 바뀌는 반면, BW는 신주인수권(새로운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을 행사하더라도 채권은 그대로 남아 만기까지 이자를 받고 원금을 상환받으며, 별도로 주식 매입 대금을 회사에 납입하고 신주를 취득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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