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인강의 비중이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일단 코로나 여파로 오프강의가 많이 줄었구요 또 직접 비교를 해보면
인강이 훨씬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오고가고 하는 시간 줄이구요 못 들은 부분은 다시 감아서 들을수가 있고
또 배속조절을 통하여 빨리 듣고 시간도 절약할 수가 있습니다. 또 가격도 쌉니다
여러모로 인강이 훨씬 유리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강의는 의지가 부족하거나
현장에서 느끼는 무엇가를 위해서 간다고 보면되겠습니다. 시간도 많이 소요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