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블록체인 발행량의 기준은 무엇이며,빈 겁데기처럼 겉만 좋고 실제코인은 형편없으면 어떻게하나요?
블록체인의 발행량 기준은 무엇인가요? 다시 말해서 코인백서를 아주좋게 포장하고 누가보더라도 발전있다고 가정하고 있지만 실제 포장만 이쁘지 속은 빈털털이 이면,코인이 발행 되었을때 개발도안하고 있으면 그걸믿고 코인을 매수한 사람들은 사기당하기 쉬운게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발행량은 해당 암호화폐가 어떤 분야에 사용되며 합의 알고리즘은 어떤걸 사용할지 유저들간에 암호화폐 공급이나 운용을 어떻게할지..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여서 정하게 됩니다. 무조건 많다고 좋을것도 없으며 적다고 희소성이 높아 좋다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과거 ICO가 이에 해당 되었습니다. 닷컴때처럼 버블이 많이 끼어서 영어로 쓰이고 아무 이미지 가져다 쓰고 그럴듯하게 선동하면 투자금을 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규제가 없었기 때문에 너도나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엄청난 돈을 번 사람들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손해를 보기도 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비트코인 플래티넘이 아닐까합니다.결국 암호화폐는 규제가 없기 때문에 투자는 온전히 개인의 몫입니다. 누구도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에 투자하기에 앞서 암호화폐의 백서를 꼼꼼히 읽어보는것이 중요합니다.
발행량 자체는 그저 개발자 기준에서 임의로 갯수가 정해지며 그 갯수를 백서에 끼워맞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백서를 정확하게 이행하는 코인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이 그저 한탕할려는 스캠들 뿐입니다. 유통량을 조작하여 덤핑시키는 코인들만 봐도 지금 얼마나 많은 코인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는지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