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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김용현 지시 적어” 말했다가 “잘못 기억했다”며 진술을 번복했다는데 군인이 했으면 한거고 안한거면 안한거지 군인 맞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앵그리버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비상계엄 사태의 주역중 한사람인데요.
아무래도책임을 어떻게든 피하기 위해서 말을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사람은 군인이라기 보다는 군인의 탈을 쓴 정치인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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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물어봐
현정권의 눈치를 보는거죠.
장군이상이면 군인이지만 정치흐름에 따라 흔들릴수 밖에 없거든요.
아무리 잘나가는 선두주자여도 정권이 바뀌면 옷벗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주판굴리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