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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이 꼭 극단적인 후보들만 당선되는 이유?
현재 한국의 정치에서는 지지율이 높은 사람을 추려보면 모두 당색이 짙은 후보들만이 높은 지지율을 보입니다.
노태우 정부 이후 한국은 김영삼 정부부터 시작해서 이명박 정부(평가가 다를 수도 있음)까지는 당색이 옅은, 이른바 실용주의적이거나 중도적인 후보들이 많이 당선되었는데 박근혜 정부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는 당색이 유독 짙고 극단적인 후보들만 큰 지지를 얻고 당선되고 있습니다
자민당이 장기집권 중이지만 그 안에서도 당색이 옅고 중도적인 정치인인 이시바 총리가 옆나라에선 당선되는 사례도 있고, 현재 유럽 역시 분위기가 달라지고는 있지만 이전에는 중도실용적인 인물들이 주로 지지를 받으며 당선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은 유독 당색이 짙고 극단적인 후보들만이 지지를 얻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