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선거 제도가 소수 정당에서 당선되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는 소선거구제로 지역구에 한 명의 후보만 당선이 되는데, 유권자들은 소수 정당의 정치인이 마음에 들더라도 당선 가능성이 없어 사표가 될 것을 망설여 투표하지 못해 거대 양당만 당선이 되곤 합니다. 그리고 이 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비례대표제는 46석으로 전체 의석수의 약 15%밖에 되지 않고 역시 위성정당으로 소수 정당이 당선되기 어려운 구조로서 양강 구도가 쉽게 해소되기 어려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