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지역주의 기반이 우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영남과 호남이 지금 현재 자리를 잡았고 거기서 기본적인 지지층이 꾸준하게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충청 강원은 지지기반이 안되는거 같고 경기는 유권자수는 많지만 영남과 호남 출신이 많을뿐더러 대표하는 정당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같은 정치권은 미국에서도 보수와 진보로 대표되는데요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남북한이 대치하는 상황에서 더 뚜렷한 정치색이 있는거 같습니다 너무 진보적인 정당 정의당 같은 경우는 별로 설것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진보 더불어 민주당과 보수의 대표 국힘당이 살아 남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선거 제도가 소수 정당에서 당선되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는 소선거구제로 지역구에 한 명의 후보만 당선이 되는데, 유권자들은 소수 정당의 정치인이 마음에 들더라도 당선 가능성이 없어 사표가 될 것을 망설여 투표하지 못해 거대 양당만 당선이 되곤 합니다. 그리고 이 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비례대표제는 46석으로 전체 의석수의 약 15%밖에 되지 않고 역시 위성정당으로 소수 정당이 당선되기 어려운 구조로서 양강 구도가 쉽게 해소되기 어려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