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를 은퇴하고 잘 된 사람은 매우 많지요 A급연예인 분들은 오히려 연예인 때가 더 잘되었겠지만 B급 연예인들중에서는 사업을 하고 매우매우 성공한 분들이 많답니다. 요새 보니까 NRG의 노유민 님도 커피숍에서 매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하고요, 서프라이즈 주연배우로 남성배우님도 베트남 다낭에서 커피숍과 스파사업으로 대박을 쳤다고 하네요~^^
1990년대 가수로 활동했던 임상아는 연예계를 떠난 뒤 미국에서 디자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딴 가방 브랜드를 론칭하며 성공을 거두었고, 현재는 명품 디자이너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녀의 가방은 리한나, 비욘세 같은 할리우드 스타들에게도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