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하는 말이 있긴하지만, 여전히 서울로 인구가 집중되는 이유는?
오래전에
대학 졸업 후
아무래도 서울로 취직하는 게 미래를 위해 좋다해서
서울로 취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막상 서울에서 일해본 들
딱히 뭐가 다르다는건 없었고
다들 너무 바쁘고 , 이해득실에 상당히 빠른 계산을 하는 곳이라는 느낌이었는데요
일단 아무래도 지방보다 일자리가 훨씬 많고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 파고들어보면
기술수준이 높은 곳이 서울이라는 것은 느꼈습니다.
그 외
문화적인 부분에서도 페스티벌이나 공연 등이
거의 서울에 집중되는 부분이 많았구요.
그렇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부분에서 비춰볼 때
원래 살던 홈베이스 에서 생활하는 것도 상당한 이득이 많은데
여전히 지금도
서울로 인구가 집중되는 이유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기회의 땅이죠
시절인연을 만날 확률도 높구요
사람이 많으니 어떠한 인연을 만날지 알 수 없구요
사람들의 마인드가 조금 다르구요
지방을 비하하는 건 아니구요. 어떤 새로운정보에 대한 생각들이 다소 많이 열려 있는 곳이 서울이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기회가 많죠.
보통 서울 주변 수도권에 거주하시는분들은 굳이 서울로 본거지를 옴기는 경우는 크게 많지 않습니다.
그이유는 우리나라 주요 일거리들은 서울을 중심으로 주변 수도권 도시들에 포진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수도권 도시에 사는것만으로 이사할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죠.
하지만 지방에 경우는 다릅니다.
서울로 이주하는 분들이 많은 이유는 서울이 주변 수도권과 연결된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서울에 거주하는것 만으로도 서울에있는 회사들뿐아니라 주변 위성도시들에 포진된 사업장들도 충분히 출퇴근이 가능한 지리적 이점이 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인프라, 교통과 접근성, 교육기회 등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이 되어 있어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집값 상승이나 환경 문제와 같은 부작용도 있지만, 서울은 여전히 한국의 중심지로서 강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죠.
서울로 인구가 집중되는 이유는 지방보다 서울에 좋은것들은 다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이 모든것들의 중심지이니 사람들이 서울로 몰려들죠.
기존에 있던 지방의 돈과 사람 기업들도 지방에서 서울로 집중되고 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