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멈추었던 달탐사 경쟁이 활발해 지는 이유는?

한창 냉전시대에

미국과 소련이 기술경쟁을 벌이고

기술의 우위가 국력의 우위라는 점을 내세우기 위해서

그 정점에 우주탐사 기술로서 경쟁을 벌였습니다.

따라서 누가 먼저 우주로 가느냐

결국엔 누가 먼저 달에 가느냐로 판가름 나는 전쟁에서

미국의 아폴로 13호가 달에 착륙을 해버리면서

우주기술 전쟁은 미국이 승리한 것처럼

모두가 인식했지요.

거기까진 좋았는데...

달에가니 아무것도 없고

단지 달의 흙을 좀 들고와서 아직도 연구하는 수준입니다만..

그래부터 일본도 달로 가고

중국도 달로 가고

하물며 인도도 달에가고

사우디아라비아도 달에 간다고 난리고

미국은 아르테미스 작전으로 또 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게 단지 예전 냉전시대와 같은

기술의 우위만을 위한 것인가요??

요즘들어 왜 세계적으로

다시 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탐사에 집중하는 지 이유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우선 달에 굉장히 많은 광물자원이 있는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달에는 헬륨-3나 희토류 광물 등 여러가지 유용한 자원들이 있는것으로 추정되며 한정적인 지구 자원에 비해 굉장히 높은 경제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것으로 판단이 되고, 아직까지 아무도 가져가지 않은 이 자원들을 먼저 쟁취하느냐에 따라 각 강대국들이 더 큰 강대국이 될수도 있게 되는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