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여직원에게 고백하면 자동 퇴사한다는 인터넷 유머가 있는데 현실 반영이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인터넷이나 커뮤니티 등 회사 내 싫어하는 여직원이 있는데 어떻게 말하는게 좋느냐 질문에 그냥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알아서 퇴사 한다는 유머가 있습니다. 실제 회사에서 여직원에게 고백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실제 퇴사하기도 하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알아서 퇴사한다는 말은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풍자하는 씁쓸한 블랙 유머입니다
이는 고백을 받은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껴 직작을 그만두게 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음을 과장하여 표현한 것입니다
고백했다고 자동으로 퇴사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분위기와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업무에 방해가 되거나 상대가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문제가 될 수는 있습니다. 기본은 서로 예의를 지키고 선을 넘지 않는 것이며, 유머처럼 과장된 이야기일 뿐 실제로는 개인 관계보다 업무 태도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그런 경우는 없죠 고백공격이라고 장난을 치는데 그렇게 갑자기 고백하면 오히려 고백한 사람을 이상한 취급하는 경우가 생길 거 같고 현실에서는 거의 없다고 보사면 됩니다. 오히려 고백 공격을 하려는 쪽이 불리한 부분이 더 많을 거 같습니다.
고백받았다고 퇴사하지는 않죠. 다만 거절을 했음에도 계속 귀찮게 한다거나 거절했다고 업무적으로 괴롭힌다거나 그런 인간들이 간혹 있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온것 같네요~
글세요. 고백하는사람도 못봤고 사귀는 커플도 못보긴했는데. 큰회사같은경우는 고백할수도있겠네요. 그래도 퇴사는 안할거같은데요. 굳이 고백해서라기보다 우연이 겹친거아닐가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성이 여성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고해서 여성이 싫어도 관두지않습니다.그냥무시하거나 찝접되면 신고를하겠죠.그러면 그분만 더 안좋은상황이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