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짜리 이어폰을 사려는데 10만원짜리 헤드폰 음질이 더 좋다며 그거 왜 사냐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친허게 지내지 말아야 겠지요?

국산 이어폰회사에서 오랜만에 40만원대 플레그쉽 오픈형 이어폰을 발매했습니다. 구매하려하는데 지인이 그거 왜 사냐? 10만원짜리 헤드폰이 훨씬 음질이 좋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기분이 많이 나빴지만 그냥 웃으며 지나갔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큰 마음 먹고 사려했는데 기분이 많이 나쁘더군요. 이런 말 하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당연히 40만원대 이어폰이 10만원대 보다 기능이 좋습니다.

      가성비로 10만원 짜리가 좋을수도 있겠지만, 그건 상대방의 취향을 무시하는 꼰대같은 사람이나 할 소리 같습니다.

      40만원대 이어폰을 사는 질문자님이 부러워서 하는 소리로 밖에는 안 보입니다. 그냥 싸구려 취향인 분이라 생각하고 무시하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남이 말하는 의견은 일일히 신경쓰지 마세요.

      매번 그런식인 사람이라면 굳이 그런 사람의 심리 파악을 하실게 아니라 마주치지 않으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너무 깊게 생각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부러워서 그럴수도있고 그분 입장에서 볼때 돈을 너무 아끼지않는다는 뜻일수도 있거든요

      신경쓰지말고 한귀로듣고 흘려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선량한너구리180입니다.


      너무 예민하게 받아드리마세요~ ㅎㅎ

      그냥 저사람은 그렇구나하고 가볍게 넘기세요!

      아마 부러워서 그러는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 국내회사 이어폰 40만원짜리 구입할려고 하는데 지인분이 왜사냐고 이야기한다고하면 저렴한거 구입하고 나머지돈을 다른곳에 사용하라는 뜻일수도 있습니다. 좋게 받아들여도 될것같아요. 만약 그냥 놀리는것이라면 거리를 두고요.

    • 안녕하세요. 참신한 개 125입니다.

      감히 제 소견을 말씀드리자면 부러워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본디 사람은 자신보다 좋은 직장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것이 있다면 부러워하며 남의 것을 헐뜯어 자신을 위안 삼으려고 하니까요.

      남의 이야기는 귀담아듣지 마세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나 사고 싶은 것이 있다면 본인의 소신대로 하세요.

    • 안녕하세요. 입이방정입니다.


      아마도 상대방께서는 질문자님 걱정으로 말씀해주셨지 않을까 싶네요


      그럴때는 화는 내지 마시고 좋게 이러한 이유로 살려고 하는거다 라고 말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그래도 약간 강요하듯이 10만원대를 사라고 하신다면 그땐 거리를 두는게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