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거품론에 대해 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AI 거품론에 대해 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메스컴에서 쏫아지는 거품론과 미래꿈이라는 상반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언젠가는 실현될꺼라 믿지만 아직 이르다는 생각이 있는데 과연 어떨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이 AI거품론을 논하기도 하지만 이건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지 않은 전망입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AI시대가 분명히 오지만 천천히 진행되느냐? 빠르게 진행되느냐? 문제인듯 합니다.
더욱이 AI(인공지능)시대에서 AGI(범용인공지능)시대로 더욱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플랫폼의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으며 AI와 크립토를 합께 잡는다면 일명 선진국으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합니다.
AI거품론을 탓하기 전에 빨리 선점하는게 더 중요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Ai는 개인적으로 다가온 미래라고 판단되며, 현재는 버블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버블이 어느정도 수준에서 어떠한 계기로 터질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다만 주의하실점은 결국 유동성이 제한될때 이런 버블은 터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AI가 실제 매출이나 성과에 비해 과하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며 주식에서도 버블이 끼어 있다고들 많은 전문가들이 주장합니다.
다만 실제 AI의 기술은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으며 성과도 날이 다르게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은 부족하고 과하다고 할 수 있으나 향후 몇년안에 크게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장 올해만 해도 AI때문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예견하는 분위기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인공지능은 장기적으로 산업 전반에 깊이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지만, 단기적으로는 기대가 앞서며 일부 영역에서 거품이 형성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술의 방향성은 맞지만 모든 기업과 주가가 정당화되기는 어려운 과도기라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AI 거품론은 단순히 기술에 대한 회의감을 넘어 수익성 증명이라는 차가운 현실의 벽에 부딪힌 상태입니다. 지난 몇년간 수천억 달러가 인프라에 투입되었지만, 실제로 의미 있는 이익을 내는 기업은 소수의 빅테크뿐이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하지만 과거 닷컴 버블과 달리, 현재의 AI 리더들은 압도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갖춘 기업들이라는 점에서 거품 붕괴보다는 옥석 가리리 과정으로 보는 시각이 더 우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거품론의 근거는 아직 수익부족을 근거로 들면서 기업들이 AI 인프라에 수조원을 쏟아 붓고 있지만 그만큼의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킬러 서비스가 아직 부족하다는 시각입니다. 다만 미래론의 근거는 과거 철도나 인터넷처럼 세상이 바뀌기 전 거쳐야 하는 필수적인 인프라 투자 시기이며 기술의 발전 속도가 압도적이라는 시각입니다. 결론적으로 기술 자체는 진짜이나 현재 시장의 기대감과 주가가 실적보다 앞서 있는 상태인 것은 분명합니다. 모든 AI 기업이 오르는 시기는 끝났고 이제 실제 수익을 증명하는 기업만 살아남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AI 거품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거품은 그 당시에는 알아차리기 힘들고
지금 AI는 거품이기 보다는 그저 시장이 혹은
새로운 장이 형성되어지는 과정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 언론에서는 AI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과 거품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요.
현재 AI 거품론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명확하게 갈리고 있어요. 한편에서는 AI 관련 주식의 가격이 이미 향후 5~10년 뒤에나 실현될 AI의 생산성 향상과 성장을 선반영하고 있어 막연한 기대만으로는 더 이상 상승하기 어렵다고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한편에서는 AI 산업의 성장세가 단순한 거품이 아니며, 엔비디아의 사례처럼 실질적인 매출과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임을 강조하며 거품론을 반박하는 근거를 제시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은 아직 AI 산업이 초기 단계에 있어 거품인지 아닌지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기도 합니다. 결국 AI가 단순한 거품일지, 아니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꿈이 될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산업 자체는 기술력과 미래 활용 가능성을 생각했을때 거품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의 AI 산업으로 창출되는 수익 대비 주가는 다소 높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조금 더 실질적인 사업이 진행되면 나을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거품이냐를 떠나서 과잉투자라는 의견에는 사실상 거의 대부분이 동의를 합니다. 다만 현재가 거품이라는 의견이라는것은 말씀하신것처럼 상반된 의견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AI거품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으며 주가의 조정과 하락론을 설명하고 싶을때 거품이라는 잣대를 갖고 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실제 AI가 미래꿈이라고 하는 논리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해당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미 사실상 AI엔진과 그리고 추론서비스를 통한 에이전트서비스가 이미 사용되고 있고 이제는 주요기업들에서도 이 AI플랫폼을 통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줄이고 있으며 실제 미국에서는 이로 인해서 대다수의 전문직들이 해고가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피지컬 AI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매분기별로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면서 놀라울정도로 성능이 향상되고 있다는것을 경험하고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다만 이런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과도하게 그리고 배이상 들어가는 과도한 비용으로 인하여 일부 기업들이 차입을 하는것의 우려가 나오고 있는것이며 이로 인해서 거품론이 나오는것이지만 과거엔 수요가 없고 성능도 없이 과잉투자가 일어났다는 점과 지금처럼 일부 빅테크 기업들이 엄청난 현금흐름을 통해서 투자가 일어났던것과 다르게 과도한 부채를 통한 투자였다는점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인공지능위 경우 아직 발전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모다 정확성이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준비나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과가 나오지 않으니 거품론이다 라는 말을 합니다. 다만 먼미래에는 인공자능이 로봇과 곌합되어 보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것이라 생각합미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AI는 단기적으로 기대가 과도하게 반영된 구간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실제 기업 실적과 생산성 개선이 이미 나타나고 있어 과거 닷컴버블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되며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I 거품론은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고 특히 빅쇼트의 주인공인 마이클 버리의 주장으로 더욱 쟁점화됐지만 현실적으로 실적이 뒷받침 되는 AI 기업의 성장앞에서는 당장의 발생할 일로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충분히 AI 거품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아직 AI기업의 실적이 좋고 주가에 비하여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는 PER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특히 닷컴버블을 비교하는데 근본적으로 실적없이 기대만으로 성장했던 그 때와는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만일 AI 거품론이 발생한다면 오픈AI(챗GPT)에서 가장 먼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픈AI는 기업의 가치가 실적보다는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래실현되리라는 생각은 저도 동감하지만
기술적측면등
그길이 그렇게 신속하지만은 않을것이란 생각도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