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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평상시에 소화재나 진통제, 대일밴드같은 상비약을 가지고 다니시나요. 저는 대일밴드정도 가지고 다니거든요. 근데 아는 동생이 머리가 아프다니까 진통제로 타이레놀을 주더라구요. 신기하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상비약 가지고 다니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이 아프게 되는 이유는
갑자기 예고 없이 찾아오는 낯서 손님과 같습니다.
그렇기에 만약을 대비 하여 비상약품을 챙겨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단, 약을 아프다 라고 해서 복용하기 보담도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을 통해서 약을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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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
두통약, 소화제, 밴드 같은 상비약을 조금씩 소분하여 들고다니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같은 곳에서 갑자기 아프면 약이 간절해지더라구요
별들에게물어봐
저도 예전에는 그냥 다녔는데
결혼하고 아이가 있으면서 기본적인 상비약 몇가지는 들고 다닙니다.
저희애가 견과류 알러지가 있거든요.
특히 호두를 먹으면 바로 병원에가서 주사를 맞아야 할 정도예요.
그때부터 알러지약을 들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인공눈물, 안약, 소화제, 밴드, 마데카솔 정도는 항상 들고다니고 차에도 비치해 두는것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평상시 소화재나 진통제등을 가지고 다닙니다.타이레놀은 항상가방에 넣어서 다니구요.대일밴드까지는 가지고 다닙니다.
PEODCQ
사실 일반 사람들중에서 상비약을 챙겨서 다니는 사람도 가끔씩은 있는것
같아요 저는 사실 상비약은 챙겨다니지 않는데요 그이유는 우리나라 편의점에는
보통 상비약이 다 구비되어 있어서 별도로 챙겨 다니지는 않는것 같아요
반짝이는반딧불
평상시에는 가지고 다니지 않고 여행을 갈때는 그래도 소화제와 진통제 파스 정도는 가지고 갑니다. 평상시에는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