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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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매일보던 여성분한테 저녁식사하자고 했을때 좋다고 하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저는 30살이고 겉으로 보기에 키도 작고 잘생긴 외모도 아닙니다.
그런데 몇개월을 버스에서 같이타던 20대초반의 여성분이 참하고 맘에 들어서 용기를 내서 자가용을 갖고 나가서 그여성분을 기다리다 회사까지 데려다준다고 하니까 머뭇거림없이 타시는겁니다.
그래서 여성분 회사까지 태워주면서 용기를 내서 다음주 주말에 저녁식사하자고 했더니 흔꽤이 응한다는것은 좋은 의미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