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나타낼 때 흔히 쓰는 표현들은 육십갑자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이는 천간과 지지를 조합해 만들어지는데
2021년은 신축년이라고 하죠
여기서 신이 천간, 축이 지지 입니다
천간은 곧 오행으로 색을 나타낼 수 있고
각각 갑을 - 청색
병정 - 붉은색
무기 - 황색
경신 - 백색
임계 - 검정색 입니다
지지는 흔히 아는 띠에 쓰이는 동물들로
쥐 - 소 - 호랑이 - 토끼 - 용 - 뱀 - 말 - 양 - 원숭이 - 닭 - 개 - 돼지
순서로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입니다
90년대 방영된 꾸러기수비대 오프닝으로 많이들 외웠죠
위의 천간과 지지를 조합하여 육십갑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이용해 예전부터 해에 60년 주기인 갑자 단위를 사용해왔고 지금까지도 쓰이는 것입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