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서 평등은 어디까지 평등해야 할까?

허구헌날 민주주의 와 평등을 외치면서 돈뿌리는 정부의 정책에 진절머리 납니다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마저 똑바로 못치루는 정부가

과연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있나요?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이 평등의 자유가 없나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회의 평등만 있으면 되지

왜 결과의 평등까지 강요 합니까?

노력한 사람이나 노력 안한 사람이나 결과의 평등이라는

에매모한 주장하에 똑같은 결과값을 얻으면

어느누가 노력하며 살겠습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요즘 뉴스보면 자유민주주의가아니라 공산당이되어간다는게 느껴집니다 평등이라고 써놓고 뒤에서 억압 조작이란건 다해놓고 선거는끝났으니 결과만봐라 그냥 자기들끼리 자리싸움하는 느낌입니다..

  • 자본주의는 이념이 아니라 현상입니다

    우리나라는 헌법에서 이야기하는대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요

    자본주의를 해야 한다고 선언한 적도, 사람들이 동의한 적도 없습니다

    자본주의는 불합리적이고 불완전할 뿐 아니라 주기적으로 공황이 반복되고 불안정하기 때문에 만약 자본주의가 아닌 더 좋은 경제 체제가 있었다면 굳이 선택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게 마땅치 않으니까 사람들이 버리지 못하고 있을 뿐이죠

    20세기 이후 국제 정치와 경제학의 역사가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고치기 위한 사투였습니다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데, 2008년 금융 위기 이후로 사실 문제가 더 심각해지기만 하고 있죠

    그러니까 자본주의 체제라는건 존재하지 않고요

    진짜 질문은 자본주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써야 하는가 입니다

    자본주의의 태생적인 문제는 

    부가 독점될 수 밖에 없는데

    부가 돌아야 사회가 유지된다는 겁니다

    우파적인 전략은 경제성장을 더 많이 하기만 하면 문제가 쌓이지 않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고요

    좌파적인 전략은, 강제로 부의 배분을 해야 한다는 측면이죠

    자본주의 자체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건 좌도 우도 아니고요

  • 민주주의 국가에서 엄밀히 말하면 평등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대부분 양육강식이라고 봐야합니다. 우리가 사는 인간세계는 신처럼 완벽하지 않기에 온갖 실수나 오류이 많습니다. 그래서 규제. 또는 법 그리고 기티. 등으로 기회를 주려고. 하는것입니다. 인간세상에서 금수저들이 있는데 평등할까요. 그냥 최선을 다해 사는거죠. 앞으로 산업현장에서 노동력보다는 인공지능이나 로봇들이 사람의 노동을 대체하는일이 많아질것입니다. 그러면 취업하기가. 힘들겠죠. 아무튼 간단하지는 않겠죠.한번 세계 여러곳을. 한번 바라볼때. 진정한 민주주의국가가.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