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발음을 어떻게 고칠까요???????
전 분명히 정확하게 000님이라 불렀는데 다른 사람이 듣기에는 다르게 불렀다고 해요 뭐 예를들면 전 분명히 김민주이라 불렸는데 무전기나 옆에서 듣기로는 김민수라 불렸다고 힙니다 이런 부분때매 계속 원장님들이 뭐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지 고칠 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발음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큰 목소리로 입을 또박또박 벌리며 발음을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입 안에서 말이 맴돌긴 보담도 입 에서의 소리가 바깥에 울려 퍼져야 하며
입만 뻥긋 거리듯 말을 내뱉긴 보담도 단어 하나 하나 정확하게 김 하고 민 하고 주 이름을 불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이 듣기에는 다르게 들리는 경우는 흔한 일이니,
우선 거울 앞에서 자신이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발음 연습을 하는 게 좋고,
특히 이름이나 중요한 단어는 천천히 또박또박 발음하는 연습을 반복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녹음해서 들어보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반복해서 말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고,
발음 교정이 필요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꾸준히 연습하면 분명히 좋아질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하시면 됩니다!
발음 교정의 경우 자신이 지속적으로 연습을 해야 합니다.
아나운서들 발음 연습중 한가지 방법을 보면 연필을 입에 물고 발음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이것을 매일 10분정도 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군대 다닐 때 그런 발음 때문에 상대방한테 엄청 혼난 적이 많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혀가 엄청나게 짧아서 그런 오해를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말을 할 때 별다른 힘을 줘서 또박또박 이야기를 합니다 연습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본인이 그렇게 불럿다고 생각을 해도 다수가 아니라고 한다면 다수가 맞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우선은 본인이 발음을 고쳐야겠다고 마음먹는게 우선이구요.
특히 사람의 이름을 부를 때는 평소 말하듯이 세 글자를 이어서 말하기 보다는 한 글자씩 끊어서 템포를 어느 정도 주고 또박또박 말하는 것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김미수의 수와 김민주의 주는 발음기관이 사용되는 것이 똑같고 마지막 자음의 세기만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특히나 더 주의해서 발음해야 합니다.
자신이 말하는 발음을 녹음 후에 들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구요.
직접 본인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것이 감을 잡는데에 효과적입니다.
필요하다면 거울 앞에서 입모냥이 잘보이게 발음 엽습도 해 보시구요.
연습 조금만 하면 적어도 이름 부를 때의 발음 정도는 지적 당하지 않을 만큼 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발음을 고치려면 반복적으로 계속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말씀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천천히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빨리 말하면 혀가 짧은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상대방이 더 못 알아듣는 경우가 있어요
발음 같은경우는 꾸준한 연습을 하셔서 교정하시는게 답일 듯 싶습니다.
그낭 발음으로 문제가됬던 단어나 환자의 이름등을 따로 메모등을 해서 기억해두셨다가 일을 마치고 퇴근하시면 발음에 문제이있어 지적당한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반복하며 연습하시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영어공부를 할때 보다 좋은 발음을위해 반복해서 연습하는것처럼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