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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선수가 내년에는 선발 투수로도 복귀를 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오타니 선수가 만화 같은 활약을펼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선발 투수로도 복귀를 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투수를 한하면 타자성적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내년에도 50 50 가능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발투수로 복귀를 한다고 하면 타자만 할때 보다는 출장 빈도가 줄어들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50-50은 쉽지 않을것 같네요

  • 선발 투수를 동시에 하면서 50-50은 불가능합니다.

    타석에 들어설 횟수가 적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휴식을 주면서 기용을 해야죠.

    투수를 할 경우 도루는 어지간해서는 않습니다.

    도루를 할 때에 체력 소모가 상당합니다.

    올 시즌에 맘껏 도두를 한 것이 타자에만 전념해서 가능했습니다.

    투타 겸업시에 가장 많은 도루는 26개였고 가장 많은 홈런 수는 46개였습니다.

  • 50-50은 오타니선수가 타자로 만 경기에 나설때 가능할거라 봅니다. 투수를 하게 되면 부상방지를 위해 도루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선발투수로 복귀하면 아마도 타자로는 못나오고 가끔 대타로 가능하다고 하는것 같아요. 그러면 올해같은 대기록은 안나올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