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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를 구입한지 보름만에 혼자 긁었는데 자차처리해야될까요?

새차를 구입한지 보름만에 아침 출근길에 아파트 벽에 긁어서 해당부위를 닦아냈지만 움푹들어간 표시가 조금 나는데 자차보험처리하면 자비부담금 30만원 들거같고 놔두려니 볼때마다 찝찝합니다. 뭐가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차 처리는 가급적으로 안하셨으면 하네요

    단독사고인데 자기부담금 30만원 내고나면 실제로 보험사에서 지원받는 금액은 생각보다 적고

    사고건수가 등록되게되면 향후 3년간 보험료 할인이 유예되거나 사고이력으로 보험료가 오를 수 있어요

    또 수리 이력이 남으면 추후 차를 팔 때 금액 부분에서도 많이 깎입니다.

    그렇게 보실때마다 거슬리시다면 주변에 덴트나 외형복원 업체를 몇군데 가셔서 견적받아보시고 현금수리로 고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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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손상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얕은 흠집이면 텐트, 부분도색이 10-20만원대로 가능해 자비 수리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도장 벗겨짐, 찌그러짐이 보이면 자차(30만원)처리도 고려할 만합니다. 다만 자차는 향후 보험료 할증 가능성이 있어 경미하면 비추천입니다. 먼저 공업사에서 견적 받아 비교해 보시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