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방 만들때 과발효를 막으려면 냉장보관도 되나요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바로 안쓰면 냉장고에 넣었다가 사용할때 실온 발효하고 써도 되나요...?

과발효 기준을 모르겠네요ㅠㅠㅠ

르방 질감 묽은것보다 약간 뻑뻑한게 더 실패확률 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큼한 냄새가 강하게 나는 것은 발효가 많이 진행된 신호로, 바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냉장고에 넣어 발효 속도를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전에 냉장보관된 르방을 실온에 두어 다시 활성화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과발효의 기준은 냄새가 지나치게 신맛이 강하거나 알코올 냄새가 나는 정도, 르방 표면에 거품이 많고 질감이 아주 묽어지는 상황인데, 이런 경우에는 발효가 과하게 진행된 상태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르방은 약간 뻑뻑한 질감이 실패 확률을 낮출 수 있으며, 너무 묽으면 발효가 빠르게 과도하게 진행될 수 있으니 적당한 점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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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르방이 시큼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이미 먹이가 부족해진 상태일수있으니 그럴때는 냉장고에 넣어서 발효 속도를 늦추는게 맞습니다요 다시 꺼내서 쓸때는 실온에 두고 밥을 한두번 더 줘서 기운을 차리게하면 되고요 질감은 너무 묽으면 가스가 금방 빠져버리니까 약간 뻑뻑한 느낌으로 만드는게 초보자가 보기에는 부풀어오르는게 잘보여서 실패할 확률이 적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