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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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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말많은 직원은 어떻게 대하나요?

직장에서 어떤 신입 직원이 있는데,

사람들끼리 잡담하다가 문뜩 정치인들 이야기가 나오면,

그 직원은 몇시간에 걸쳐서 정치애기를 꺼내더군요.

소위 말하는 '따발총'이라고 하죠.

아무리 공감가는 내용이라도, 막상 들으니까 짜증나기도 해서,

내가 주의를 줘도 마찬가지네요.

회식때 지난번 비상계엄가지고, 그 직원이 쉬지도 않고 5시간 넘게 떠들어대니까,

팀장이 진짜 상을 뒤엎을 정도였으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직원이 계속 정치 이야기를 해서 짜증이 나셨군요.

    회식 때도 5시간 넘게 떠들었다니 정말 힘드셨겠어요.

    사람들 분위기나 대화 흐름도 중요하니까, 적절한 선에서 조절하는 게 필요하겠어요.

    앞으로 회의시간에서 정치애기는 개인얘기는 업무중에는 절대 하지 말라고 공지를하는게 좋습니다.

    팀 분위기를 위해서라도 부드럽게 말하는 것도 고려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 그냥 그런갚다하고 무시하세요 그런사람들은 반응이 돌아오지않으면 알아서 조용해저요 가만히있으면 서서히 조용해질거에요..

  • 저희 사무실에도 말이 많은 직원분이 계시는데요.

    말을 한 번 하시면 정말 쉼없이 하십니다. 그런 경우에는 앉아서 대화좀 나누시다가 조금 관심도가 떨어지거나 집중력이 흐려질 즘에 잠깐 일이 있어서 어디좀 가봐야한다고 하시면서 대화를 끊어주시는게 좋응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말 많은 직원들이 꼭 있기 마련이죠. 그 사람들은 그냥 한번 말을 시작하면 상대방의 말은 들을려고 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아예 대화에 대해서 끼지 않게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말이 많은 직원예게는 개인적으로 조용히 구체적인 상황을 짚어 주며 피드백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를 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팀장이나 상사와 함께 공식적인 경고나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화 주제를 의도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거나 자리를 피하는 것도 현실적인 대응 방법입니다.

  • 팁장급이나 되는사람이 난색을 표하고 불쾌해하는데도 자기 할말을 계속하는 직원이라면 누구도 막을수없는 사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저 미끼를 주지않는것이 최선으로 보이네요.

    적어도 그직원과 일을 하거나 함께 있는 동안만큼은 대화의 소재를 제공하지 않도록 주의를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