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들이 지 생각나는대로 막말하는거.
안녕하세요 저는 중1이구요
부모님이 50대 중반이시고
항상 가정교육 어디가든 제가 잘받았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저는 예의바르다고 생각해요
제가 좀 마인드가 요즘세대답지 않아요
뭐 하나든 남에게 피해주는건 질색이고
뭐 돈을 예를들어 빌렸다하면
저는 꼭 갚지 못한다면 부모님께 말씀드려서라도 갚는데
요즘애들은 그런게 없어요
지 앞에 책임감이라는게 없고
남에게 피해주는것보다 지 먼저 생각하고
이건 걍 각자 살면서 그렇다 쳐도
지 대가리에 있는거 떠오르는대로 걍 막 지껄이는게 넘 스트레스에요
저는 그런거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말이 안나오는데
어찌 저렇게 막막 말하는지
지들도 단점이 없는것도 아니면서
지들 주제는 생각도 안하고
생각나는대로 씨부리는거
제가 마인드를 고쳐야겠죠?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