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들이 지 생각나는대로 막말하는거.
안녕하세요 저는 중1이구요
부모님이 50대 중반이시고
항상 가정교육 어디가든 제가 잘받았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저는 예의바르다고 생각해요
제가 좀 마인드가 요즘세대답지 않아요
뭐 하나든 남에게 피해주는건 질색이고
뭐 돈을 예를들어 빌렸다하면
저는 꼭 갚지 못한다면 부모님께 말씀드려서라도 갚는데
요즘애들은 그런게 없어요
지 앞에 책임감이라는게 없고
남에게 피해주는것보다 지 먼저 생각하고
이건 걍 각자 살면서 그렇다 쳐도
지 대가리에 있는거 떠오르는대로 걍 막 지껄이는게 넘 스트레스에요
저는 그런거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말이 안나오는데
어찌 저렇게 막막 말하는지
지들도 단점이 없는것도 아니면서
지들 주제는 생각도 안하고
생각나는대로 씨부리는거
제가 마인드를 고쳐야겠죠?
어떡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각나는대로 말하고 멋대로 생각하다보니 아이들인거죠.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다면 주변에서 이를 알고 떠납니다. 철이 들든 안들든 친구들과 좋은 교우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막말하는 친구도 어느샌가 이를 고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틀어지게 되면 그 친구가 모함도 하고 그러니 학업에 열중하고 친구는 그저 내가 발전하고 닮고 싶은 친구를 사귀다 보면 자연스레 다른것들은 문제 해결이 됩니다.
친구는 계속 바뀌고 가지치기 하듯이 떼어낼 수 있습니다. 점차 멀어진다고 하여 서운할 것도 없습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어떤 말로도 떠나지 않을 것이고 척하면 척 하는 그런 친구들이 남게 되더라구요.
마인드를 고칠 필요 없습니다
지금 질문을 중학교 생활 고민상담에다가 남겨주셨는데
중학생때는 그런 친구들이 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친구들이 일반적이라고 해서 그런 친구들이 옳았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무조건 질문자분의 마인드가 옳은 마인드고 친구들 마인드가 옳지 못한 마인드입니다
사람은 크면서 성장을 합니다
성장을 하면서 철을 들죠
많은 중학생들이 남들 피해줄 수 있다는 것은 생각조차 못하고
본인을 우선시 생각하는데
고등학교만 올라가도 그런 마인드를 가진 친구들은 보기 어려울 겁니다
그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다고 해도 다른 학생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것이 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 학생으로서 생각이 깊고 책임감이 강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자신의 가치관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태도는 정말 훌륭한 점입니다. 그렇지만 주변 사람들과의 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1. 자신의 가치관을 유지하세요
2. 다양한 사람들과의 차이를 이해하세요
긍정적인 사람들과 교류하세요
안녕하세요.
사람의 성격이 각각이고
성장하면서 따뜻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본인의 인성이 되고 품성이 됩니다.
다른사람의 모습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본인의 따뜻하고 정직한 심성를 잘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가는 인정받고 찬스가 올 날이
있을것 입니다.
지금 어린 학생들은 예전과는 달리 형제자매가 적어서 자신 밖에 모르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죠.
같은 친구라면 직접적으로 말하면 싸움거리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건 커가면서 느끼고 똑같은 사람을 만나야 고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요즘엔 너무 귀하게 살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통을 교육을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반감을 사지 않게 대화를 통해 해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