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은 커리어 대부분을 3루수를 본 선수입니다.
물론 유격수를 보지 않은 건 아니지만요.
최후의 수단으로 못 들어갈 것은 아니지만 유격수가 제1포지션이 되지는 않을 겁니다.
현재 KT의 방향은 허경민이 3루 수비를 하고 황재균을 1루, 지명타자로 강백호는 외야, 1루, 지명타자 정도로 정리할 계획이죠.
유격수로는 김상수를 쓸 것으로 보이구요.
<허경민의 유격수 수비>
2013년 : 17경기(선발 9경기), 87⅓이닝
2014년 : 47경기(선발 14경기), 162⅓이닝
2015년 : 29경기 (선발 16경기), 156이닝
2016년 : 3경기 (선발 1경기), 10이닝
2017년 : 1경기 (선발 0), 4이닝
2018년 : 기록 없슴
2019년 : 1경기 (선발 0), 1이닝
2020년 : 15경기 (선발 14경기), 114⅓이닝
2021년 이후 유격수 출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