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는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가 있는데 현재의 실비는 두 종류의 회사 간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표준화가 되었기 때문에 약간의 약관 상 해석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기본 조건은 어느 보험사나 동일합니다.
약국이 적용 안된다고 말씀하셨는데 몇세대의 실손이냐에 따라 자기부담금의 액수가 다르기 때문에 너무 소액일 경우에는 적용이 안될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입이 가능한 실손은 4세대만 가능하기 때문에 4세대로 설명 드리자면 일반 병원 급에서 급여 항목이라고 하면 1만원의 자기부담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1만원이 안되는 금액이었다면 보장 받으실 게 없습니다.
또한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급여는 2만원의 자기부담금이 있고 비급여 항목은 병원 구분 없이 3만원 이상은 되야 받으실 수 있는 금액이 있습니다.
진료비와 약제비 합산해서 이렇게 적용이 되기 때문에 보장은 되지만 자기부담금 이상은 되야 받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곧 5세대 실비가 나오면 현재의 4세대 실비보다도 보장 내용이 훨씬 약해지니 이번 달 내로 꼭 실비는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5세대 실비 출시 일자가 언제가 될지 확실히 알기 어렵기 때문에 아직 4세대 가입이 가능한 이번 달에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