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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전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장에 왜 출마했나요?

궁금해서 질문 올리는데요.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어 허정무 전 대표팀 감독은 왜 출마를 했나요. 축구인으로 당선된 사례가 있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대 축구협회장을 보면 축구인으로도 당선된 사례는 있습니다.

    최근의 축구인 출신 협회장에는 44대 이종환 (1987년~1988년), 51대 조중연 (2009년~2013년)이 있었습니다.

    허정무가 지금의 사태를 수습해보겠다는 출사표를 날리기는 했으나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의견도 많습니다.

  • 허정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허정무 전 감독은 11월 18일 발표에서 “축구인들의 이야기를 대변하고, 통합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축구선수 출신으로서 대한축구협회장에 당선된 사례는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