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당근마켓에서 어머니 명의로 판매를 많이했는데요, 세금 문제 때문에요

안녕하세요.

어머니 명의(82세) 당근 계정으로(제 계정도 운영중이에요) 6개월간 100건 월 평균 50만원, 처음엔 10만정도인데 3개월차에 50만대로 점점 거래금액이 커졌어요.

저렴히 구매한걸 이윤을 조금 남기고 판매하다가 지금은 규모가 커져서 지난달 부터는 제 명의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판매중인데요.

걱정인 부분은 어머니 당근 계정이 수입신고가 되어 기초연금과 건강보험등에 해가 갈까봐요.(당근에서 년 50회이상 판매되면 자동 국세청에 신고된다고 해서요)

당근 정산 금액은 어머니 계좌로 입금된걸 바로바로 제 계좌로 이체 시켜서 어머니가 사용하신 부분은 전햐없거든요.

나중에 국세청에서 연락이 오면 제가 소명을 하면 어머니께 피해가 가지 않을수 있는건가요?

국세청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는게 좋을까요?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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