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리주맙은 인터루킨6 수용체의 길항체입니다. 인터루킨6는 염증자극을 유발하고 매개함으로서 면역반응에 관여하므로 이를 차단할 경우 사이토카인이나 급성기 반응 물질 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심각한 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심각한 감염증을 겪은 경우는 다른 면역 억제제를 동시 사용 중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토실리주맙 성분의 악템라 약물은 면역억제제 약물이기 때문에 몸의 면역력을 억제 및 저하시키게 됩니다. 자가면역질환이 있으시기 때문에 꼭 복용해야 하는 것이 맞긴 하지만 그로 인해서 면역력이 저하되면 감염이 되어도 면역 체계가 제대로 발동되지 않아 발열과 같은 면역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감염 증상을 알 수 없을 수 있습니다. 감염이 발생하고 패혈증까지 진행이 된다면 당장 활력징후가 불안정해지고 쇼크에 빠질 수 있어 그 정도로 심각해지면 증상이 나타나고 문제를 알 수 있습니다만 위험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