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두번본 여자애가 팔 만지고 옆구리간지럽히는데 이건뭘까요?

다른 남자애들한테는 안하던데 왜그러는지 이해가안갑니다..팔뚝계속 만지고 본인힘쎄다고 손잡아보라고하고 이건 그냥제가 만만한거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 여자분만의 플러팅 기술인 것 같습니다.

    다만 작성자님이 관심이 없는 분이라면 솔직하게 말하거나 이런거 싫다고 말하는게 좋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둘이 뭔가 있다고 착각 할 수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모임에서 두번본 여자분이 팔만지고 옆구리 간지럽히면 그분이 님한테 관심이있어서 입니다. 그린라이트도 보여지네요. 여성분에게 별도로 이야기 해보세요. 관심있다면 사귈수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모임 에서 본 여자 분 께서 본인의 팔을 만지고, 옆구리를 간지럽히는 이유는

    본인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친근함을 표현하면서 본인의 관심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 여자 분 한테 관심이 없으면 무관심으로 대응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여자분도 자연스레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 관심이 있어서 그러지 않나 싶어요

    여자도 자기가 관심있고 맘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행동해요

    그러다 상대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포기할거에요

  • 이런 상황이면 진짜 헷갈릴 수밖에 없죠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 친구가 어느 정도 호감이 있거나, 최소한 편하고 친하다고 느끼고 있는 건 거의 확실해요. 팔뚝 만지고 옆구리 간지럽히는 건 그냥 장난이라고 보기엔 상대방의 신체에 꽤 가까이 다가가는 행동이라서, 아무한테나 하진 않거든요.특히 다른 남자애들한텐 안 그러고 나한테만 그런다? 그럼 더더욱 뭔가 감정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커요. “힘 세다며 손잡아보라”는 식의 말도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식이라서, 장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반응을 떠보는 걸 수도 있어요. 그러니 살짝 썸이라고 생각해도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