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다리 쭉 펴고 있는 인간보면?

통로측에다가 다리를 쭉펴고있는 네이셔널지오그라피 입고있는검은머리 동물을 봤는데요.

사람들이 들어와도 아랑곳않고 다리 펴고 있는데 아무도 나지 않아서,

그냥 나도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요?

처음보는 유형이라 당혹스러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경우 모르는척 하고 다리 한번 부딪히면 얼굴을 쳐다보는데 같이 쳐다보면 슬그머니 다리를 원위치 시키기도 합니다. 본인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 준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짐승은 알아차리도록 가르쳐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불필요한 다툼이 벌어지는게 싫다면 그냥 짐승이구나 생각하고 다른 사람처럼 가만히 있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사람들은 아직 임자를 안만나서 그런건데요.

    평생 그렇게 살다보면 분명 제대로 임자 만날거고 그럼으로 인해 죽음까지도 이어지는 사태에 노출되기 딱좋은 유형들입니다.

    그냥 그렇게 살게 두세요.

    공공장소에서 그럴정도면 정신이 똑바른 인간은 아닐것이고 괜히 뭐라 하셨다가 반대로 당하시는수도있답니다.

    돌발행동 가능서잉 높은인자들이라 볼수있거든요.

  •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도 그런 사람을

    보면 몸서리가 쳐지는것 같은데요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즉 개인주의인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남의 시선을 절대 보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사람같아요 정말 정이 떨어지는 부류중에 한부류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뭐라고 하면 싸움이 나니 그냥 참으셔야 할것 같아아

  • 아마도 검은머리 동물은 사람을 지칭하는거겠죠? 제가 저 상황에 있다면 통행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이상 나서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나섰다가 일이 커지면 나만 괜한 책임을 질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