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것처럼 키즈카페는 너무 일상화되어 있고 독특함이 없어서 그리 추천해 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원하면 언제든 갈 수 있으니까요 혹시 주변에 동물원이 있다면 아이와 함께 동물원 나들이를 가는 것도 좋습니다. 소풍을 가는 것처럼 돗자리도 챙기고 간식도 챙겨서 동물원에 가면 아이들은 동물도 못 보고 소풍도 즐기고 일석이조입니다. 그리고 농촌체험활동도 주변 근교에서 찾아보시고 아이와 함께 나가시면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주말의 경우에는 양육자 한명이 야외로 데리고 나가면 상대방이 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따로 육아를 해주시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이같은 경우에 키즈카페가 아니라면 요즘에는 야외에서 물이 많이 나오는곳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영할 준비를 하시고 아이를 물놀이 하는곳에 데리고 가주시는게 좋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