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닉스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처럼 장기메모리 계약(5년)이 이뤄짐에 따라 설비과잉 투자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의 리스크에서 장기적으로 영업이익이 안정화됨에 따라 PBR 평가에서 12개월 선행 PER평가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증권사의 목표가가 삼전이 경우 55만원, 하이닉스의 경우 380만원까지 파격적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즉, 과거처럼 공장부터 짓고 보는 게 아니라, 빅테크 기업들과 3~5년짜리 장기공급계약(LTA)을 맺고 맞춤형 반도체를 납품하는 구조로 체질이 바뀌었다고 에널들이 평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너무 올랐습니다. 조정이 필요할 때입니다. 최근 1~2의 조정은 너무 약하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