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종교가 다르면, 교제하기가 어려울까요?
종교가 다를 경우 서로 교제하는게 어려울까요? 종교가 다르기때문에, 서로에 대한 이해와 일상이 달라질수도 있는건지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종교가 달라도 교제가 가능합니다
물론 종교에 대해 어디까지 심취해 있는지가 문제이지만
만약 자신이 믿는 종교가 유일교이고
다른 종교를 배척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교제가 힘들 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서로 존중만 하면 충분히 교제가 가능합니다
종교가 다른 것하고 교제하는 것하고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종교가 같으면 더 마음이 가고 공감대도 형성되고
장점이 되겠지만 종교가 달라도 저는 잘 만나고 있습니다. 본인 종교를 상대방에게 강요하지도 않더라구요.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믿을 자유가 있고 믿지 않을 자유가 있는 거 같습니다.
종교가 다르다고 교제가 어려운건 아닙니다. 다만 종교관이 많이 다른경우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믿는데 너는 왜 안믿냐? 뭐 그런경우 심각하죠. 상대방의 상황을 파악하시고 결정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자신이 믿는 종교를 이해하도록 강요하거나, 종교에 너무 빠져있는 것이 아니라면 교제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종교활동 시간을 존중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교제하다가 결혼을 하기위해 부모님의 개입이 시작되면 조금 힘드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것 또한 현명하게 이겨내야겠지요^^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그 종교를 강하게 믿는 사람도 있고 가볍게 믿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종교가 달라도 잘 교제합니다. 종교관이 다를 수 있지만, 종교에 관한 이야기는 회피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일부 성숙한 사람들은 남의 생각을 존중하며 종교적인 토론을 하기도 합니다.
그 종교에 크게 심취해있거나 혹은 상대방의 종교를 인정해주지 않는 태도라면 아무래도 교제하기가 어렵겠지만 그 정도가 심하지 않거나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지인 중 한 분의 경우 서로 종교는 다르기에 주말에 종교행사를 각자 다녀오거나 하면서도 꽤 잘 지내더라고요.
기독교라고 해서 다 그런 거는 아니겠지만 저한테 나쁜 기억이 있는 것은 강요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다니는 사람 보면 강요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를 같이 가자고도 하고 성향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장님 사람은 tv를 안 봅니다 유튜브도 안 봅니다 그러니까 대화가 안 됩니다 제 아는 사람도 결혼식 주례자를 목사로 하자고 하다가 싸워 가지고 깨졌습니다
종교가 다르면 교제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이해의 간극이 생길 수 있고 일상적인 습관이나 관습에서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 존중하며 대화한다면 충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겠지만요..
많은 사람들은 서로의 종교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대화를 통해 공통점을 찾아가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싶어요^^
서로의 신념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종교가 다를 경우 교제에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지만, 이는 두 사람의 이해와 존중에 따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너무 심하게 종교에 빠진 사람들의 만남만 아니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