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비명지르는 돌아기 어찌 훈육하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두어달전부터 시작인데

기분좋아서 소리지를때도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부정적인 기분일때 소리를 지르구요

고막 터질것같은 초고음 돌고래 비명이구요

빈도가 더 잦아져서 데리고 어디 나가기도 눈치보이고.... 말로 하지마 하는정도는 무조건 역효과구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진다고 하는데 글께요..ㅋㅋ다른 사람들 글 보면 몇년도 가고요.


정말 어디 나가면 미움받고 몰래 학대라도 할까봐 걱정입니다 진심으로요...ㅜㅜ

가이드가 좀 있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육아 정답이 어디있겠습니까만..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는 아이의 개월에따라서 다를수있습니다.

      아이가 36개월이 지난후라면 이러한점에 대해서 공공장소 예절을 알려주시는것이 좋으며

      꾸준히 교육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소리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밖으로 나오시는것이 좋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자신이 화나고 짜증나는 감정을

      이렇게 표현하는 것일 수 있어요

      그러니 이렇게 할 때마다 혼내셔서

      인지를 시켜주셔야 해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크게 말을 할 땐 반응을 보여 주지 마시고,

      작게 말을 할 때 잘했다고 칭찬해주시고, 더 주의 깊게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도 부모의 반응을 보고 점차 목소리 톤을 조절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린 영아들은 아직은 감정 표현이 서툴고, 언어로 표현이 미숙하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거나, 떼를 쓰거나 고집을 피워서 감정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차츰 나아지기도 하는데, 부모님은 이럴 때 크게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낮은 목소리로 차분하게 대하면, 아이도 소리 지르는 것이 차츰 줄어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2~3세의 연령대에서는 오감의 느낌과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해지게 되는데, 마음과는 달리 언어 구사능력이

      덜 발달된 시기이기에 본인의 의사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 직후에는 언어능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더 자주 같은 방식의 표현을 자주하는데

      성장과정에 있을 수 있는 일이니 염려하지 마시고 호응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기가 아직 언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자신의 감정표현을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안되 그렇게 하면 안되요

      이런식으로 교육을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복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소리를 지르는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단호하게 소리를 지르면 목과 귀가 아프다고 이야기하며 화나 나더라도 소리 지르는 것은 안된다고 이야기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해당 반응을 보일 때 등을 돌리거나 자리를 피하는 것을 반복해 주세요.

      다른 사람들이 아무 반응 하지 않으면 소리를 지를 것을 통해 관심을 끌고자 하는 욕구가 줄어 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