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휴먼은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확장하거나 개선한 존재를 의미하며, 영생을 추구하는 과정의 한 방식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트랜스휴먼이 되어야만 영생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기술 발전에 따라 다양한 방식의 생명 연장 기술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얼굴이 바뀌는 것은 필수가 아니며, 개인의 선택이나 필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고나 질병만 없다면, 트랜스휴먼이든 아니든 본인의 얼굴을 유지하며 사는 것이 가능합니다. 트랜스휴먼 시대는 아직 초기 단계로, 인간 능력의 확장을 목표로 하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변화를 겪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