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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들의교육은어떻게하는게맞나요?

금쪽이들교육은어떻게하는게가장좋은방법일까요?

달래도보고야단도쳐보고화도내고해봤지만결국스트레스는제몫입니다.아이들은돌아서면그뿐인거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쪽이들의 교육을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를 키우는 것에는 기다림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 교육이란 게 정답이 없어서 참 어렵죠. 달래도 보고, 혼도 내보고, 화도 내봤지만 결국 마음만 지치고 아이들은 금방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실 아이들은 감정보다 일관된 태도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꾸준히 같은 기준을 유지하면서, 감정보다는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게 좋아요.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부모도 힘들고 아이도 혼란스러워합니다.

    아이가 잘했을 땐 진심으로 칭찬하고, 잘못했을 땐 차분하게 왜 안 되는지를 설명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부모도 쉬어야 해요. 내가 지치면 좋은 교육도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하지 말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질 것입니다.

    요약하면 아이를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양육태도 유형 중에서 '민주적 권위형' 양육태도가 친구 같은 아빠(엄마)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흔히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염려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민주적 권위형 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잘 수렴합니다.

    또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타이르는 방식으로 훈육합니다.

    결국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아지고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하는 자율성과 판단력이 높아진다고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천지연 보육교사입니다.

    금쪽이들의 대부분은 나쁜 아이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대부분 행동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그 행동은 난폭하기도 하고, 짜증, 화, 울음, 떼를 부리는 것으로 표현 합니다.

    이러한 안 좋은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이유는 언어로 전달하는 것에 대한 미숙함이 커서 입니다.

    아이가 말을 듣지 않고, 안 좋은 태도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하려고 한다면

    단호함으로 일관성 있게 아이를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말을 듣지 않고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려고 한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행동의 변화가 보일 때 까지 매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금쪽이 아이들에게는 꾸중보다 감정 이해와 일관된 기준이 가장 중요합니다. 감정이 격해질 때는 훈육보다 감정을 먼저 안정시킨 뒤 대화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잘못한 행동엔 즉각적이되 짧고 단호하게 알려주고 이후엔 따뜻하게 품어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금쪽이라는 말이 요즘은 참 다양한 의미로 쓰이는 듯 합니다. 결국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반복이 중요합니다. 아이들 대부분은 한번 말하고 혼난다고 해서 이해하거나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오랫동안 문제 행동을 해온 게 습관화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조금 인내심을 가지면서, 반복적으로 훈육하고 보호자나 교수자가 모범 행동을 보이면서 아이의 문제 행동이 개선되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재적소에 칭찬과 긍정적인 말로 아이를 응원해 주면, 반항적인 아이라도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